스스로를 방송경력 10여년의 방송인이라 하시면서

 도덕적인 잣대를 가지고 반대의견이나 지적을하면

 "난 성인군자나 종교인"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얼버무리며 도덕적인 면은 철저히 무시하더군요.

 그러면서 옹호하는 팬(?) 분들은 "별걸 다 트집잡네. 힘내세요~ 류신님" 이런식으로

 감싸기에 급급합니다.

 그냥 도덕적인 측면은 그 사안이 가볍던 무겁던간에 무시해도 되는 사상은 어디에서 나오는거죠?

 방송경력 오래된 분은 도덕적인 측면을 "실수할수도 있다."라고 간과해도 되는걸까요?


 벼는 익을수록 고개 숙이고 오래된 나무일수록 뿌리가 깊어져가는 법입니다.


 류신님의 논리에만 근거하며 법적인 측면만 내세우는 그 방송은 무조건 옳은거고 

 도덕적인 문제를 지적하면 트집이고 억지일까요?


 공중파 방송의 방송인이든 인터넷의 방송인이든

 방송인이란건 도덕적인 측면을 가볍게 생각해도 안되고 오히려 그 도덕적인 자세가
 
 더욱 더 요구되는 직업(?)이라 할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자신의도덕적인면을 가볍게 넘기고 문제삼지 않으려는 사람이
방송을 하면서 다른BJ들의 문제를 다루며 법적인 자세로 일관하는게
참 모순이다라고 생각 들지 않습니까?)

 

 혹시 이것도 말도 안되는 억지라고 하시려나요? 생트집일까요?

 류신님의 언행에만 무조건 옳고 옳다고만 하는게 옳은 걸까요 아니면 
 지적을 하면서 고치려고 하는 모습이

 옳은걸까요?

 답은 쉽지 않습니까?

 무조건 류신이 옳다고 옹호하는 사람이랑 

 반대의견을 내세우며 지적을 해주는 사람이랑 과연 어떤게 류신님에게 더 큰 힘이 될까요?


 무조건 내가 옳아 무조건 저 사람이 옳아

 이런식의 태도로만 일관한다면 우물안의 개구리와 빠돌이,빠순이들이랑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오죽하면 이런 얘기가 왜 나오는지 생각을 가져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고 완벽한 사람 없습니다.

그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완벽을 추구할수 밖에 없고 요구될수 밖에 없는게 류신님이 그렇게 얘기하는

10여년 경력의 "방송인이 갖춰야할 기본중의 기본적인 자세"라는 겁니다.

법도 중요하지만 그에 앞서 중요시 해야할건 "도덕적인 면"이라는 겁니다.

어릴때부터 배우는 기초적인 문제죠.




 이만 글을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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