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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없는 고백은 거짓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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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08.08.29 18: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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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고백이던지, 정치를 입문해서 입각이던 국회의원이 되려고 하는자..
그들은 정의 및 인물보다도 국민 그리고 자기를 응원하는 자들에게 가장 첫번째로
"감동"을 줘야 된다.
감동없는 사랑고백은 거짓말이며, 사탕발림인 것이다.
감동은 내면의 철저한 반성을 통해 표출되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 이상의 표현법이다.
캠페인..?
감동없이 아프리카를 캠페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유영기님은 감동 0% 수준에 가까운 혀의 이중 인격자이며, 타인한테는 엄격한 자를 가
지고 있으며, 지인에겐 무딘 자를 자의 이중 인격자이다.
의견을 받는다면서 자신의 의견과 다른 말을 하면 진행자라는 권력으로 철저히
응징하는 언어의 무력자이다.
이런 조변석개하는 언어의 유희로 이젠 궤변아닌 자신의 인격까지 공격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발생된 현실을 그저 안티의 반격이니 신경 안쓴다는 것처럼 취부해 버린다.
유영기님..
막장 갤러리 보십시요
; 의도대로 되고 있나요? 게시판 활성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갚
게시판 9할이상이 당신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버릇 처럼 말하시는 절대적 찬성론자는
뭐합니까? 막갤러들이 반란을 일으켰다면 막갤러 들이 도배를 했겠죠.. 하지만 결론은 썰렁.
글 올라온 것은 다 유영기님의 반대론자 입니다.
그리고 유영기님의 뉴스 기사 보십시요.
; 의도대로 되고 있나요? 마찬가지로 9할이상이 반대론이 우수 합니다. 마찬가지로 결론은 썰렁한데
썰렁함 속에 다수는 유영기님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시고 주창하시는 ucc 언론 매체 사자티비 ucc뉴스를 다들 왜곡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왜 그렇다고 생각이나 하십니까?
모든 사자티비 뉴스나 칼럼 그속에 문제점은 감동이 없습니다. 정말로 청소년을 사랑하다면, 청소년
과 부모님의 무분별한 별풍선 쏘기가 안타까우시다면 그렇게 글을 쓰시고 방송을 진행 할 수 없습니다.
유영기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안티들 반대론자들이 이제는 유영기님을 싫어서가 아니라 인격적 유영기
님 자체를 싫어하는 사태까지 발전하였습니다.
의견을 받으신다면서 의견 제시하면 호통 치고 한숨 짓고 아예 의견을 받지 마시던가..
청소년을 염려 스럽다면서 분풀이를 새벽에 큰 소리와 함께 질르고, 새벽 3시 넘기가 일쑤고
자신의 촛불 때 받은 후원금과 별풍 내역에 대하여 언급하면 강퇴고, 남들이 받는 별풍선에 대하여
그렇게 하나 하나 디테일 하게 모니터링하고 언급하고 실명 공개 안 했다니까 명예훼손은 아니다 라는
궤변 이런 행동 하나 하나가 유영기님의 인격 자체가 의심스럽고 그런 상태서 유영기님은 방송을 통해
따뜻함이 전혀 느낄 수 없는 무의건조한 방송 감동 0인 정말 한심 스런 방송이 된것입니다.
유영기님의 방송은 현재
1. 유영기님의 방송은 따뜻함이 없습니다.
유영기님을 안좋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유영기님은 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틀린 소리도
있을 수 있겠지만.....
2. 청취자들과 교감하고 함께 할려는 연대의식이 없습니다.
3. 유영기님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가정 교육 및 막장이니 하면서
소중한 청취자를 무시하는 무례함 그로인해 부각 되는 유영기님의 아프리카
개인 인터넷 방송의 진정성이 없습니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 방송 11년의 경력으로 인한 현란한 마이크웤만 있을 뿐
청취자와 함께 할려는 가장 중요한 모멘텀 "감동" 이 없습니다.
5. 이제 그 감동을 줄 수 있는 유영기님의 인터넷 방송실력이 퇴화된거 그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6. 전화 개그도 신물이 나서 이제 못 보겠습니다. 저는 떠납니다.
유영기님께 마지막으로 간절히 바라는 건, 식사 밥으로 제때 제때 하시고 (귀찮다고 치킨,
과자, 이런것으로 대충 때우시지 마시고...) 제발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도 근력 운동이나 산책
하여 땀흘리는 운동을 하시길.
그들은 정의 및 인물보다도 국민 그리고 자기를 응원하는 자들에게 가장 첫번째로
"감동"을 줘야 된다.
감동없는 사랑고백은 거짓말이며, 사탕발림인 것이다.
감동은 내면의 철저한 반성을 통해 표출되는 가장 아름다운 언어 이상의 표현법이다.
캠페인..?
감동없이 아프리카를 캠페인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유영기님은 감동 0% 수준에 가까운 혀의 이중 인격자이며, 타인한테는 엄격한 자를 가
지고 있으며, 지인에겐 무딘 자를 자의 이중 인격자이다.
의견을 받는다면서 자신의 의견과 다른 말을 하면 진행자라는 권력으로 철저히
응징하는 언어의 무력자이다.
이런 조변석개하는 언어의 유희로 이젠 궤변아닌 자신의 인격까지 공격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까지 발생된 현실을 그저 안티의 반격이니 신경 안쓴다는 것처럼 취부해 버린다.
유영기님..
막장 갤러리 보십시요
; 의도대로 되고 있나요? 게시판 활성화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갚
게시판 9할이상이 당신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입버릇 처럼 말하시는 절대적 찬성론자는
뭐합니까? 막갤러들이 반란을 일으켰다면 막갤러 들이 도배를 했겠죠.. 하지만 결론은 썰렁.
글 올라온 것은 다 유영기님의 반대론자 입니다.
그리고 유영기님의 뉴스 기사 보십시요.
; 의도대로 되고 있나요? 마찬가지로 9할이상이 반대론이 우수 합니다. 마찬가지로 결론은 썰렁한데
썰렁함 속에 다수는 유영기님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시고 주창하시는 ucc 언론 매체 사자티비 ucc뉴스를 다들 왜곡 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왜 그렇다고 생각이나 하십니까?
모든 사자티비 뉴스나 칼럼 그속에 문제점은 감동이 없습니다. 정말로 청소년을 사랑하다면, 청소년
과 부모님의 무분별한 별풍선 쏘기가 안타까우시다면 그렇게 글을 쓰시고 방송을 진행 할 수 없습니다.
유영기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안티들 반대론자들이 이제는 유영기님을 싫어서가 아니라 인격적 유영기
님 자체를 싫어하는 사태까지 발전하였습니다.
의견을 받으신다면서 의견 제시하면 호통 치고 한숨 짓고 아예 의견을 받지 마시던가..
청소년을 염려 스럽다면서 분풀이를 새벽에 큰 소리와 함께 질르고, 새벽 3시 넘기가 일쑤고
자신의 촛불 때 받은 후원금과 별풍 내역에 대하여 언급하면 강퇴고, 남들이 받는 별풍선에 대하여
그렇게 하나 하나 디테일 하게 모니터링하고 언급하고 실명 공개 안 했다니까 명예훼손은 아니다 라는
궤변 이런 행동 하나 하나가 유영기님의 인격 자체가 의심스럽고 그런 상태서 유영기님은 방송을 통해
따뜻함이 전혀 느낄 수 없는 무의건조한 방송 감동 0인 정말 한심 스런 방송이 된것입니다.
유영기님의 방송은 현재
1. 유영기님의 방송은 따뜻함이 없습니다.
유영기님을 안좋게 말씀하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유영기님은 정이 없다는 것입니다. 틀린 소리도
있을 수 있겠지만.....
2. 청취자들과 교감하고 함께 할려는 연대의식이 없습니다.
3. 유영기님과 의견이 조금이라도 틀리면 가정 교육 및 막장이니 하면서
소중한 청취자를 무시하는 무례함 그로인해 부각 되는 유영기님의 아프리카
개인 인터넷 방송의 진정성이 없습니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인터넷 방송 11년의 경력으로 인한 현란한 마이크웤만 있을 뿐
청취자와 함께 할려는 가장 중요한 모멘텀 "감동" 이 없습니다.
5. 이제 그 감동을 줄 수 있는 유영기님의 인터넷 방송실력이 퇴화된거 그게 가장 안타깝습니다.
6. 전화 개그도 신물이 나서 이제 못 보겠습니다. 저는 떠납니다.
유영기님께 마지막으로 간절히 바라는 건, 식사 밥으로 제때 제때 하시고 (귀찮다고 치킨,
과자, 이런것으로 대충 때우시지 마시고...) 제발 하루에 한두시간이라도 근력 운동이나 산책
하여 땀흘리는 운동을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