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악플러들이 또다시 스타 한명을 죽였다.   그들은 도대체 얼마나 죽여야
만족할수 있을까?   그들은 아무런 죄책감 없이 지금도 누군가의 약점을 잡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공격하고 있을 것이다.  자신들은 표현의 자유와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권리라고 말할 것이지만 그것은 명백한 범죄이다.

그들은 단지 재미지만 당사자에겐 끔찍한 고통이다.

왜 정부와 경찰은 스타를 보호하지 못할까?   스타가 보호 받지 못하는 대한민국
에서 일반인들은 더욱 더 방치되고 있다. 온갖 정신적인 충격을 받으면서도 고작
할 수 있는 것은 고소장을 작성하는 것이다.  포털에 명예훼손 영상과 글에 대해
신분을 밝히고 신고 해도 " 쉽게 조치할 수 없단다. "  그것이 현실이다.

오늘도 나우콤 아프리카 MC류신의 중계방에서 얼마나 많은 악플러들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빌미를 삼아 류신이 죽기를 바랄까?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은 IT 발전국가가 아니라 IT 살인국가인것 같다.

부디 천국에는 악플러가 없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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