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TV 아프리카 클린캠페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아프리카 베스트방송 BJ 자격을 가지고 있는 여성BJ가 나체로 30분간 생방
송을 한것이다. 청소년을 포함한 불특정 다수의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을
아무런 제한없이 시청하였으며 포털에서는 해당 방송 켭쳐사진을 보려는 네
티즌들에 의해 해당 BJ명이 상위 검색어로 오르기도 했다.

그동안 지속적으로 류신이 지적해왔던 베스트방송 BJ들의 자격에 대한 문제점이
충격적인 방법에 의해서 터진 것이다. 원칙과 기준 없는 베스트방송 선정이 낳은
어느정도 예상된 사건이 아닌가 생각되고 있다.

현재 아프리카는 해당 방송국의 베스트방송BJ 자격을 회수하고 방송을 정지
시킨후 아무런 입장이나 사과글, 대안을 제시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자TV 클린캠페인에는 이번에도 아프리카 운영자들이 은폐에 급급할 경우
아프리카 대표, 운영 총책임자, 실무 운영자, 당사자등을 형사고발할 것을
검토중에 있다.

[ 아프리카 클린캠페인의 입장 ]
1. 모니터 총책임자 해고, 새벽 모니터요원 전원 해고
- 화제의방송 선정 담당자 중징계
- 과거 음란방송 진행 BJ들 베스트방송 자격 박탈 
2. 아프리카 대표와 사업부장의 공개 사과문 게재
3. 빠른 시일안에 BJ와 시청자가 참여하는 간담회 개최
4. 아프리카 모든 베스트방송 자격 재심사
5. 베스트방송 자격 기준 재정립 - BJ의견 반영
  

한편, 최근 1주년을 맞이한 한 남성 BJ는 상의를 탈의하고 다양한 포즈를 잡는
"서비스(?)"를 제공해 위 사건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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