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베스트방송 G모군의 애청자들이 방송중인 류신방에 와서 집단난동을 부려 물의를
빚고 있다.  G군은 아프리카측으로 부터 화상채팅방송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돼 1차 경고를 받
았으나 5월8일 새벽 01:45분 쯤 동일한 내용으로 방송을 진행하다가  운영자에게 경고를 받은
후 방폭이 되었다.
 
이후 G군의 팬들은 " 류신이 운영자를 시켜 방폭 했다 " 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실확인도 없이
사자TV " 류신의 뒷담화 "  생방송 1채널과 2채널에 들어와 온갖 욕설과 비방을 한 것으로 밝혀
졌고 당시 아프리카에서 매니져 권한을 주는 기능이 장애로 인해 지원되지 않아 1시간 넘게 무방
비 상태로 G군 팬에 의한 채팅방 난동이 지속되었다.

이에 대해서 사자TV측은 해당 동영상 증거자료를 정리하여 아프리카측에 전달후 해당자들에 대한
중징계를 요청할 것을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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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신의뒷담화 방송 진행중일때 생방송 2채널에 들이닥친 G군 애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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