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dora.tv
Mncast.com
GOMTV.com
Mgoon.com
Afreeca.com
DioDeo.com
Uccc.co.kr
YouTube
Seebox.com
netv.co.kr
tagstory.com
migame.tv
pixcow.com
playshot.net
saype.co.kr
keywui.com
freeegg.com
freechal.com
malltb.com
funpictv.com
nanjangtv.com
et.
글수 18
‘개막장 방송’ 류신 “실제로는 욕 싫어해”
조회수:
2601,
추천수:
1,
2008.04.24 13:14:15
- 게시글 주소 : http://chodingattack.com/113267
- 엮인글 주소 : http://chodingattack.com/113267/b05/trackback
이른바 ‘개막장 방송’으로 화제를 모은 류신(본명 유영기). 인터넷 UCC 스타인 그가 네티즌과 전화로 떠들어 내는 내용은 네티즌들의 배꼽을 강타했다.
지난 2월, 이 ‘개막장 방송’은 ‘류신의 사운드 오브 막장’이라는 이름으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고뉴스TV와 야후, 프리챌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다.
류신은 “개인 방송이 아닌 매체를 통해서 하는 프로그램이고, 혹시라도 처음 보신 분들이 거부 반응을 가질 수 있으니까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실제로는 집에서 혼자 헤드셋을 끼고 떠드는 것이 훨씬 편하다고.
현재 UCC사이트 사자TV(전 류신쇼닷컴) 대표이자 방송국장을 맡고 있는 류신은 인터넷 방송만 10년째다. 음악방송은 물론, UCC 컨텐츠 기획/제작 프로듀서, 칼럼니스트, DJ, e스포츠 캐스터 등으로도 활동해 왔다.
2006년 아프리카 방송놀이 사이트 최초 자체 콘텐츠로 종합랭킹 1위 기록하는가 하면, 아프리카 사상 최초 누적 시청자수 1천만 명 돌파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학창시절, 라디오 DJ가 꿈이었던 그는 군제대 후 곧바로 인터넷 방송국을 개국했다. 이후 10년 동안 인터넷 방송계를 주름잡았다. 류신은 “지금은 많이 지원해 주시지만, 집에서는 걱정을 많이 하셨다. 일단 건강문제였다. 거의 밖에 나가는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전화 개그쇼라는 콘셉트로 방송을 시작한 것은 약 1년 전부터. 류신의 방송은 오히려 전화를 걸어온 청취자를 구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처음에는 재미있겠다 싶어 장비를 구해 전화번호를 공개하고 전화를 받기 시작했다고. 그는 “그런데 방송을 한 지 몇 주 만에 미니홈피 1촌 신청자 수십 명이 밀려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초등학생들이 90%가 넘었다. 지금은 20대, 30대도 있고 가끔 40대도 있다”고 말했다. 그의 방송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기존의 틀에 박힌 것이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좀 어이가 없기도 하고”라며 미소 짓는다.
그는 방송에서 이른바 상대방이 초딩인지 아닌지 시험을 해 보겠다며 하는 ‘초딩 테스트’를 비롯, 다양한 애드리브를 구사한다. 그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한다. 방송 전에 ‘이러면 웃기겠지’라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먹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독특한 콘셉트로 인해, 매번 방송이 방송사고 수준이다. ‘전화 테러’를 당하는 경우도 있다. 그도 처음에는 이러한 부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지금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계속 방송을 하는 것은 팬들 때문. 류신은 “팬들이 중고 노트북, 컴퓨터, 심지어 장롱을 보내온 팬들도 있다”며 웃었다.
그는 방송에서 욕이 아닌 욕을 사용한다. ‘꼬추’ ‘똥꼬’ 등을 비롯해 ‘이런~ 계산기’, ‘십장생’, ‘씨 팔러가’ 등등. 공중파에 김구라가 있다면, 류신은 인터넷 방송에서 독설가로 유명하다.
그런데 류신은 “제가 사용하는 것은 퓨전 욕이라고 할 수 있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욕하는 것을 정말 싫어한다”고 말했다.
또 “방송을 하다가 씨XX, 개XX 같은 욕을 쓰는 사람들도 가끔 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욕을 하는 것도, 듣는 것도 싫다. 방송에서 단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차라리 극단적인 것은 피하자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 덕분에 방송을 하면서 한번도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경고를 먹은 적이 없다.
화려한 입담을 가진 그에게 실제로 케이블 채널이나 DMB방송에서 출연제의도 받는다고. 개그맨으로 나서보라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다. 그러나 “저는 어차피 ‘인터넷 방송인’으로 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류신은 “예전에 MBC ‘무한도전’에 하하가 군입대를 하고 나서, 주위에서 ‘제작진에게 한번 넣어달라고 해봐라’라는 우스개 소리를 많이 하더라. 그런데 출연하기가 어디 쉬운가”라며 웃음 짓는다.
마지막으로 그는 “전화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는 분들, 무조건 욕하고 끊는 분들은 좀 자제를 해 달라. 재미도 주지 않고 방해만 하면 어떻게 하나”라며 당부의 말을 남겼다.
고뉴스 백민재 기자 / 2008-04-22 16:35
[기사원본]
http://gonews.freechal.com/common/result.asp?sFrstCode=012&sScndCode=004&sThrdCode=001&sCode=20080422163606990
2008.04.28 21:13:03
무한도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무슨 자신감으로 감히 무한도전이란 말을 입 밖에 내시지??
솔직히 아프리카 티비보러오러 자주 아프리카 오는 사람들도 류신님 잘 모를텐데. ㅋㅋ 갑자기 무한도전.ㄷㄷㄷㄷ제 생각엔 류신님 공중파 가시려면 공채 개그맨 합격하시는게 빠를듯.... 류신님보단 차라리 스타킹 나와서 이슈된 꼬마애들이 훨씬 인지도 높을듯
2008.05.02 19:24:29
근데 여기 뉴스는 다 류신은 잘났고 딴사람은 다 쓰레기들이다 뭐 이런 뉴스밖에 없습니까 쯧
해도 너무하내요 본인은 어떻게든 합리화시키려고하고 남은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하고
그러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유영기씨 한번쯤은 본인의 잘못도 인정을 해보세요
해도 너무하내요 본인은 어떻게든 합리화시키려고하고 남은 어떻게든 깍아내리려고하고
그러니까 욕을 먹는겁니다 유영기씨 한번쯤은 본인의 잘못도 인정을 해보세요



